티스토리 뷰

카테고리 없음

월급관리부터 시작하라

0제이워니0 2024. 3. 17. 00:20

목차



     

     

     

    대학 졸업 후 백수로 지내던 김◇◇ 씨는 천신만고 끝에 취직에 성공했다. 하지만 3D 업종에다가 월급은 100만원밖에 안 된다. 한편 28세의 자영업 최□□ 씨는 젊은 나이에 크게 성공했다. 우러 순수입만 350만원이다. 29세의 동갑내기 신혼부부 이★★, 조○○ 씨는 맞벌이를 한다. 남편이 월 250만원, 아내가 월 150만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겉으로 보자면 이 부부가 가장 풍족해 보이고, 김 ◇◇씨는 전망이 없어 보인다. 그렇지만 월급이라는 것은 많든 적든 결국 관리하기 나름이다. 각자의 월급이라는 것은 많든 적든 결국 관리하기 나름이다. 각자의 월급을 가지고 어떻게 인생설계를 어떻게 인생 설계를 했느냐에 따라 시작과 끝이 다르다. 3년 후, 과연 이들의 인생은 어떻게 달려졌을까?

     김◇◇ (연봉 1,200만원, 월 70만원씩 저축)

     김◇◇ 씨는 월 100만원의 박봉을 받지만 용돈 30만원만 넘기고 나머지 70만원을 매달 상호저축은행 적금에 넣었다. 이렇게 해서 3년 만에 2,500만원이 넘는 목돈을 모았다. 비록 월급은  열심히 일해서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목돈을 모았다. 게다가 다니고 있는 직장도 사세가 커져 조만간 월급도 오르고 승진도 할 예정이다. 김◇◇ 씨는 이제부터 종잣돈 2,500만원을 1억원으로 불리기 위해 한층 더 노력을 기울일 생각이다.

    최□□ 씨(연봉 4,200만원, 월50만원 저축 200만원 주식투자)

    최□□ 씨는 20대 팔팔한 젊은 나이에 과감하게 창업에 뛰어들었다. 힘은 들지만 자기 사업을 하는 터라 동년배 직장인들보다 꽤 높은 소득을 올리고 있다. 재테크에도 관심이 많다. 매달 100만원의 생활비를 빼고 250만원을 저축과 투자에 투입한다, 250만원 중 20%인 50만원은 적금에, 30%인 75만원을 주식형 펀드에, 50%인 125만원을 주식 직접투자에 배분한다.
    이처럼 최 씨는 저축보다는 투자에 더 적극적이었다. 종합주가지수가 상승하면서 최 씨는 꽤 큰 수익을 거둘수 있었다. 문제는 주식시장이 나빠질 때였다. 여러 악재로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최 씨는 큰 손해를 봤다. 다행히 3년 동안 적금 불입을 통해 2,000만원에 가까운 종잣돈을  전체 소득에 비해서는 한참 낮은 액수였다.
    최 씨가 실패한 이유는  전체 투자액 중에서 주식투자 비중이 지나치게 높았기 때문이다. 만약 최 씨가 주식투자 비중을 절반 이하로 줄이는 적금 불입 비중을 높였다면 더 큰 액수의 종잣돈을 만들어 낼 수 있었을 것이다.



    이★★, 조○○ 부부 (맞벌이 연 소득 4,800만원, 월 30만원 저축 나머지 소비)

    이★★, 조○○ 부부는 둘이 합쳐 연 소득이 4,800만원이다. 짧은 시간 내에 큰 목돈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지만, 이 부부는 저축을 거의 못 하는 상황이다. 아내 월급에서 겨우 월 30만원을 쪼개 적금에 넣고 있다.
    이 부부는 신혼 초부터 몇 가지 실수를 저질렀다. 우선 두 사람의 씀씀이가 컸다. 조○○ 씨는 결혼하고 나서야 남편에게 상당한 빚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남편은 월급 받는 대로 빚 갚기에 바빴고, 마이너스통장까지 만들어 대출을 받아 좀처럼 빚은 줄어들지 않았다. 아내 역시 명품 마니아로 씀씀이가 헤픈 편이었다.
    가장 결정적인 실수는 부부가 월급통장을 각자 따로 만들어 관리해 왔다는 점이다. 이 부부는 앞의 두사람에 비해 소득이 제일 많았지만 3년 후에 제대로 된 종잣돈을 만들지 못했다.
    세 가지 사례에서 배울 수 있는 교훈이 있다. 많은 수입이 반드시 큰 목돈으로 연결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수입이 가장 적었던 김◇◇ 씨는 적은 수입 내에서도 열심히 저축해 가장 많은 종잣돈을 모았다.
    최□□ 씨는 투자의 기초가 확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주식투자에 너무 많은 돈을 투자했다. 젊은 시적 모험적인 투자도 어느 정도 절제력이 따라줘야 성공할 수 있다. 이★★, 조○○ 부부는 버는 대로 쓰기 바빠 종잣돈을 거의 모으지 못했다. 부부는 일심동체다. 무엇보다 문제는 통장을 따로 관리했다는 것과 공통 목표가 없었 것이었다.
    여러분은 월급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는가? 위 세 유형 중 본인은 어디에 속하는지 스스로 진단해 볼 필요가 있다. 20대부터 월급이 의미하는 바를 확실히 깨닫고 관리해 나가는 것은 재테크에 성공하기 위해 꼭 거쳐야 할 중요통 한 단계이다.



    월급관리의 4대 원칙



    첫째, 세금을 떼고 난 것이 진짜 월급이다.

    보통 급여명세서에 적힌 월급을 자신이 받는 월급이라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월급에서 소득세, 주민세, 고용보험료, 건강보험료, 국민연금 등을 빼고 난 것이 실제로 받는 월급이다. 여기에서 소득자 본인이 개인적으로 가입하고 있는 종신보험료 들 제외하면 월급 실수령액은 더욱 줄어든다. 자신이 실제로 월급을 얼마 받는지 알아야 월급관리도 가능하다.



    둘째, 통장을 여러 개로 나누어라.

    월급관리는 잘하려면 계좌를 용도에 따라 나누는 방법도 권할 만하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먼저 기본적으로 '급여를 수령하는 계좌'가 있어야 한다. 이 통장을 통해 기본적으로 '급여를 수령하는 계좌 있어야 한다. 이 통장을 통해 기본적인 현금입출금을 하는 것이 좋다. 그 이외에 여유자금을 넣어두는 '비상금 계좌'를 만들어 놓아야 한다. 집안 경조사나 외식 등으로 예상치 못한 지출이 필요할 때 이 비상금 계좌에서 돈을 꺼내 쓰도록 한다. 마지막으로 '투자 계좌'도 하나 만들어 놓자. 이 계좌에는 장래에 필요한 결혼자금이나 노후 자금 등을 넣어두자.
    따로 용돈 통장을 만들어 두는 것도 지출을 억제하는 방법이다. 용돈 통장에 매달 일정한 액수의 용돈을 넣어두고, 그 이상은 쓰지 말자고 스스로 마인드 컨트롤을 해보자. 그리고 체크카드를 만들어 결제하자. 불필요한 지출이 상당히 줄어들 것이다.



    셋째, 일정한 액수를 정해 무조건 모아라

    20대 시절에 월급으로 목돈을 모을 때는 저돌적인 방식을 택해야 한다. 최소한의 생활비만 남겨 놓고 월급의 60~70%를 무조건 저축해야 한다. 극단적으로는 월급의 100%를 저축하는 방법도 있다. 발상을 전환해 보자. 한국 사회에서는 아직도 부모님 밑에서 더부살이를 하소 있는 20대들이 많다. 현실이 그렇다면 부모님 밑에 있을 때 부모님의 경제력에 최대한 기대는 것은 어떨까? 실제로 필자의 지인k는 20대 시절에 월급을 타면 전액을 부모님에게 맡겼다. 그리고 아버지에게 월 30~40만원씩 용돈을 받아 썼다. 그렇게 5년 가까이 월급을 통째로 모아 8,000만원 가까운 목돈을 만들었고, 약간의 주식투자를 통해 이 돈을 최대 1억으로 불렀다. K의 경우에서 알 수 있듯이 20대 때는 부모님의 경제력을 최대한 자신에게 유리하게 활용할 줄도 알아야 한다.



    넷째, 목표 없는 저축은 방향키 없는 배다

    뭘 하든지 간에 목표를 세워 전력 질주해야 성공한다. 월급을 저축하기 전에 최종 목표지점을 확실히 세워야 한다. 결혼자금으로 쓸 것인지, 주택 마련 자금으로 쓸 것인지 용도가 분명해야 한다. 확실한 목표가 없다면 오랜 기간 동안 저축을 하다 제품에 지쳐 포기하기 쉽다. 또 인내심을 발휘해 목표 금액을 모았더라도 돈을 엉뚱한 곳에 써 버리고 만다.



    ★핵심 포인트★

    1. 많은 수입이 반드시 목돈으로 연결되지는 않는다.

    2. 급여 통장, 비상 통장, 투자 통장 등 용도에 따라 통장을 나누어 관리하자.

    3. 용돈 통장을 따로 만들어 체크카드로 관리하라.

    4. 일정한 액수를 정해 무조건 모아라.

    5. 월급을 관리할 때도 확실한 미래의 목표가 필요하다.

     

     

     

    대학 졸업 후 백수로 지내던 김◇◇ 씨는 천신만고 끝에 취직에 성공했다. 하지만 3D 업종에다가 월급은 100만원밖에 안 된다. 한편 28세의 자영업 최□□ 씨는 젊은 나이에 크게 성공했다. 우러 순수입만 350만원이다. 29세의 동갑내기 신혼부부 이★★, 조○○ 씨는 맞벌이를 한다. 남편이 월 250만원, 아내가 월 150만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겉으로 보자면 이 부부가 가장 풍족해 보이고, 김 ◇◇씨는 전망이 없어 보인다. 그렇지만 월급이라는 것은 많든 적든 결국 관리하기 나름이다. 각자의 월급이라는 것은 많든 적든 결국 관리하기 나름이다. 각자의 월급을 가지고 어떻게 인생설계를 어떻게 인생 설계를 했느냐에 따라 시작과 끝이 다르다. 3년 후, 과연 이들의 인생은 어떻게 달려졌을까?

     김◇◇ (연봉 1,200만원, 월 70만원씩 저축)

     김◇◇ 씨는 월 100만원의 박봉을 받지만 용돈 30만원만 넘기고 나머지 70만원을 매달 상호저축은행 적금에 넣었다. 이렇게 해서 3년 만에 2,500만원이 넘는 목돈을 모았다. 비록 월급은  열심히 일해서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목돈을 모았다. 게다가 다니고 있는 직장도 사세가 커져 조만간 월급도 오르고 승진도 할 예정이다. 김◇◇ 씨는 이제부터 종잣돈 2,500만원을 1억원으로 불리기 위해 한층 더 노력을 기울일 생각이다.

    최□□ 씨(연봉 4,200만원, 월50만원 저축 200만원 주식투자)

    최□□ 씨는 20대 팔팔한 젊은 나이에 과감하게 창업에 뛰어들었다. 힘은 들지만 자기 사업을 하는 터라 동년배 직장인들보다 꽤 높은 소득을 올리고 있다. 재테크에도 관심이 많다. 매달 100만원의 생활비를 빼고 250만원을 저축과 투자에 투입한다, 250만원 중 20%인 50만원은 적금에, 30%인 75만원을 주식형 펀드에, 50%인 125만원을 주식 직접투자에 배분한다.
    이처럼 최 씨는 저축보다는 투자에 더 적극적이었다. 종합주가지수가 상승하면서 최 씨는 꽤 큰 수익을 거둘수 있었다. 문제는 주식시장이 나빠질 때였다. 여러 악재로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최 씨는 큰 손해를 봤다. 다행히 3년 동안 적금 불입을 통해 2,000만원에 가까운 종잣돈을  전체 소득에 비해서는 한참 낮은 액수였다.
    최 씨가 실패한 이유는  전체 투자액 중에서 주식투자 비중이 지나치게 높았기 때문이다. 만약 최 씨가 주식투자 비중을 절반 이하로 줄이는 적금 불입 비중을 높였다면 더 큰 액수의 종잣돈을 만들어 낼 수 있었을 것이다.



    이★★, 조○○ 부부 (맞벌이 연 소득 4,800만원, 월 30만원 저축 나머지 소비)

    이★★, 조○○ 부부는 둘이 합쳐 연 소득이 4,800만원이다. 짧은 시간 내에 큰 목돈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지만, 이 부부는 저축을 거의 못 하는 상황이다. 아내 월급에서 겨우 월 30만원을 쪼개 적금에 넣고 있다.
    이 부부는 신혼 초부터 몇 가지 실수를 저질렀다. 우선 두 사람의 씀씀이가 컸다. 조○○ 씨는 결혼하고 나서야 남편에게 상당한 빚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남편은 월급 받는 대로 빚 갚기에 바빴고, 마이너스통장까지 만들어 대출을 받아 좀처럼 빚은 줄어들지 않았다. 아내 역시 명품 마니아로 씀씀이가 헤픈 편이었다.
    가장 결정적인 실수는 부부가 월급통장을 각자 따로 만들어 관리해 왔다는 점이다. 이 부부는 앞의 두사람에 비해 소득이 제일 많았지만 3년 후에 제대로 된 종잣돈을 만들지 못했다.
    세 가지 사례에서 배울 수 있는 교훈이 있다. 많은 수입이 반드시 큰 목돈으로 연결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수입이 가장 적었던 김◇◇ 씨는 적은 수입 내에서도 열심히 저축해 가장 많은 종잣돈을 모았다.
    최□□ 씨는 투자의 기초가 확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주식투자에 너무 많은 돈을 투자했다. 젊은 시적 모험적인 투자도 어느 정도 절제력이 따라줘야 성공할 수 있다. 이★★, 조○○ 부부는 버는 대로 쓰기 바빠 종잣돈을 거의 모으지 못했다. 부부는 일심동체다. 무엇보다 문제는 통장을 따로 관리했다는 것과 공통 목표가 없었 것이었다.
    여러분은 월급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는가? 위 세 유형 중 본인은 어디에 속하는지 스스로 진단해 볼 필요가 있다. 20대부터 월급이 의미하는 바를 확실히 깨닫고 관리해 나가는 것은 재테크에 성공하기 위해 꼭 거쳐야 할 중요통 한 단계이다.



    월급관리의 4대 원칙



    첫째, 세금을 떼고 난 것이 진짜 월급이다.

    보통 급여명세서에 적힌 월급을 자신이 받는 월급이라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월급에서 소득세, 주민세, 고용보험료, 건강보험료, 국민연금 등을 빼고 난 것이 실제로 받는 월급이다. 여기에서 소득자 본인이 개인적으로 가입하고 있는 종신보험료 들 제외하면 월급 실수령액은 더욱 줄어든다. 자신이 실제로 월급을 얼마 받는지 알아야 월급관리도 가능하다.



    둘째, 통장을 여러 개로 나누어라.

    월급관리는 잘하려면 계좌를 용도에 따라 나누는 방법도 권할 만하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먼저 기본적으로 '급여를 수령하는 계좌'가 있어야 한다. 이 통장을 통해 기본적으로 '급여를 수령하는 계좌 있어야 한다. 이 통장을 통해 기본적인 현금입출금을 하는 것이 좋다. 그 이외에 여유자금을 넣어두는 '비상금 계좌'를 만들어 놓아야 한다. 집안 경조사나 외식 등으로 예상치 못한 지출이 필요할 때 이 비상금 계좌에서 돈을 꺼내 쓰도록 한다. 마지막으로 '투자 계좌'도 하나 만들어 놓자. 이 계좌에는 장래에 필요한 결혼자금이나 노후 자금 등을 넣어두자.
    따로 용돈 통장을 만들어 두는 것도 지출을 억제하는 방법이다. 용돈 통장에 매달 일정한 액수의 용돈을 넣어두고, 그 이상은 쓰지 말자고 스스로 마인드 컨트롤을 해보자. 그리고 체크카드를 만들어 결제하자. 불필요한 지출이 상당히 줄어들 것이다.



    셋째, 일정한 액수를 정해 무조건 모아라

    20대 시절에 월급으로 목돈을 모을 때는 저돌적인 방식을 택해야 한다. 최소한의 생활비만 남겨 놓고 월급의 60~70%를 무조건 저축해야 한다. 극단적으로는 월급의 100%를 저축하는 방법도 있다. 발상을 전환해 보자. 한국 사회에서는 아직도 부모님 밑에서 더부살이를 하소 있는 20대들이 많다. 현실이 그렇다면 부모님 밑에 있을 때 부모님의 경제력에 최대한 기대는 것은 어떨까? 실제로 필자의 지인k는 20대 시절에 월급을 타면 전액을 부모님에게 맡겼다. 그리고 아버지에게 월 30~40만원씩 용돈을 받아 썼다. 그렇게 5년 가까이 월급을 통째로 모아 8,000만원 가까운 목돈을 만들었고, 약간의 주식투자를 통해 이 돈을 최대 1억으로 불렀다. K의 경우에서 알 수 있듯이 20대 때는 부모님의 경제력을 최대한 자신에게 유리하게 활용할 줄도 알아야 한다.



    넷째, 목표 없는 저축은 방향키 없는 배다

    뭘 하든지 간에 목표를 세워 전력 질주해야 성공한다. 월급을 저축하기 전에 최종 목표지점을 확실히 세워야 한다. 결혼자금으로 쓸 것인지, 주택 마련 자금으로 쓸 것인지 용도가 분명해야 한다. 확실한 목표가 없다면 오랜 기간 동안 저축을 하다 제품에 지쳐 포기하기 쉽다. 또 인내심을 발휘해 목표 금액을 모았더라도 돈을 엉뚱한 곳에 써 버리고 만다.



    ★핵심 포인트★

    1. 많은 수입이 반드시 목돈으로 연결되지는 않는다.

    2. 급여 통장, 비상 통장, 투자 통장 등 용도에 따라 통장을 나누어 관리하자.

    3. 용돈 통장을 따로 만들어 체크카드로 관리하라.

    4. 일정한 액수를 정해 무조건 모아라.

    5. 월급을 관리할 때도 확실한 미래의 목표가 필요하다.